마늘 끓인 물 복용, 코로나19 치료 가능? 전문가 ‘과학적 근거 없음’

입력 2021/02/03, 07:50

마늘을 끓인 물을 1일 3회 1주일간 복용하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이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에서 반복적으로 공유됐다.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현재까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