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탠퍼드대 논문, 마스크 부작용 주장했다? 저자 해당 대학 소속 아냐… 논문 추후 철회

입력 2021/08/09, 04:50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지 못하며 오히려 건강에 해롭기만 하다는 내용의 논문을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NCBI)에 발표했다는 주장이 소셜미디어상에서 반복적으로 공유됐다. 하지만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문제의 논문은 추후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포함했다는 이유로 철회됐다; 해당 논문의 저자는 스탠퍼드대학교 소속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