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마친 美 인사 양성 판정, 코로나19 백신 효용성 떨어진다는 증거다? 보건당국 '백신 여전히 효과 있어'

입력 2021/11/10, 06:46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미국 백악관 젠 사키(Jen Psaki) 대변인이 최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백신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주장들이 페이스북상에서 반복적으로 공유됐다. 하지만 미국 보건당국은 돌파 감염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백신은 여전히 코로나19 예방에 효과적이며, 접종을 통해 중증, 사망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