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LIVES MATTER

한국 경찰, 시위자 추적해 검거하려고 보라색 색소 탄 물대포 쏘았다? 경찰 ‘그런 색소 사용한 적 없다’ 주장, 법률전문가: ‘색소 사용 2015년 이후 폐지됐다'

수정 2020/11/02, 14:12

한국 경찰이 시위자를 추적해 검거하려고 보라색 색소를 탄 물대포를 사용한다는 주장이 페이스북에 제기됐다. 이는 일부분만 사실이다. 경찰 관계자는 “그런 색소를 사용한 적 없다"고 했고, 법률 전문가는" 경찰 물대포에 색소를 섞는 것은 2015년 이후 폐지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