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스크에 새겨진 것은 코스타리카 국기다

입력 2021/11/30, 08:11

사진 한 장이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북한 인공기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라는 주장과 함께 페이스북상에서 반복적으로 공유됐다. 하지만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박 대변인이 착용한 마스크에 새겨진 국기는 인공기가 아닌 코스타리카의 국기다; 청와대는 해당 마스크를 코스타리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밝혔다.